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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토록 흘러 온 풍연(風煙)에 이끼가 내려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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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민속문화재 제261호

[국가민속문화재 제261호]

대구 백불암 고택(大邱百弗庵古宅)

대구 백불암 고택(大邱百弗庵古宅) 사진
  • 분 류
  • 수량/면적
  • 지정일
  • 소재지
  • 시 대
  • 소유자
  • 관리자
  • 기 타
  • 가옥
  • 3필지/3,095㎡
  • 2009.06.19
  • 대구 동구 옻골로 195-5,
    일원 (둔산동)
  • 조선시대
  • 경주최씨 칠계파 종중
  • 경주최씨 칠계파 종중
  • -

대구 동구 둔산동 옻골 경주최씨종택(慶州崔氏宗宅)인 백불암 고택(百弗庵古宅)은 대구 유일의 전통종가의 전통을 잇고 있어 국가민속문화재 제261호(2009.06.19.)로 지정되었다. 경주 최씨 종가인 백불고택은 입향조인 최동집의 손자 최경향이 1694년에 지은 고택으로 대구지역 가옥 중에 가장 오래되었다. 경주최씨 종가는 최동집과 최흥원 두 분의 불천위(不遷位)를 모신 집안으로 여느 양반집과는 달리 가묘(家廟)외 별묘(別廟)가 하나 더 있는 점이 특이하다.

보본당(報本堂)은 대구의 대표적인 실학자 최흥원이 66세에, 영조 46년(1770년) 유형원(柳馨遠)의 『반계수록(磻溪隧錄)』을 간행하라는 왕명에 따라 반계수록을 최초로 교정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