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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토록 흘러 온 풍연(風煙)에 이끼가 내려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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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1호

[천연기념물 제1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사진
  • 분 류
  • 수량/면적
  • 지정일
  • 소재지
  • 시 대
  • 소유자
  • 관리자
  • 기 타
  • 자연유산/천연기념물
  • -
  • 1962.12.07
  • 대구 동구 도동 산180번지
  • -
  • -
  • 대구시
  • -

팔공산을 대표하는 식물자원의 하나인 도동 측백 숲은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제1호(1962.02.03.)로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측백나무의 남방한계선이라는 점에서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서거정(徐居正ㆍ1420∼1488)이 남긴 대구십영(大丘十詠) ‘제6경 북벽향림(北壁香林)’의 시로 도동 측백 숲의 역사를 알 수 있었다.
고종 10년(1873년) 봄에, 옛날 당나라 백낙천(白樂天)의 향산구로회를 본 따서 서영곤(徐永坤ㆍ1831~1913) 등 아홉 선비가 모여 산중회를 만들고 시회(詩會)를 가졌던 사실이 향산기(香山記)에 전하며, 그 뒤 후손들이 이를 기념하여 향산에 구로정(九老亭)을 건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