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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431호

[보물 제431호]

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慶山八公山冠峰石造如來坐像)

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慶山八公山冠峰石造如來坐像) 사진
  • 분 류
  • 수 량
  • 지정일
  • 소재지
  • 시 대
  • 소유자
  • 관리자
  • 기 타
  • 불상
  • 1구
  • 1965.09.01
  • 경북 경산시 와촌면 갓바위로81길
    176-64,선본사 (대한리)
  • 통일신라
  • 선본사
  • 선본사
  • -

팔공산 동쪽, 관봉(冠峰ㆍ852m)에 좌정하고 있는 갓바위 부처는 ‘지극한 정성으로 기도하면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 준다’고 하여 연간 250여 만 명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팔공산 제일의 성지이다.

갓바위 불상은 자연석에 불신(佛身)과 대좌를 한 덩어리로 조각하여 좌대를 포함한 전체 높이는 5.93m, 무릎너비는 3.19m에 이르는 거대한 크기의 불상으로 군위 삼존석굴과 토함산 석굴암 본존불의 영향을 받아 9세기 전반에 조성한 것으로 보인다.

문화재청에서 갓바위 부처를 보물 제431호 관봉석조여래좌상(冠峰石造如來坐像)이라 지정했으나 세상 사람들은 약사여래불(藥師如 來佛)로 부르고 있다. 또한 아미타불(阿彌陀佛)과 미륵불이란 주장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