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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영악(神山靈岳)에 서풍이 불더니 산의 호흡, 상제(上帝)의 자리에 닿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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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둘레길 5구간(5.6km)덕곡삼거리 - 대왕재

팔공산둘레길 5구간  코스 이미지

팔공산둘레길 5구간

상세코스

덕곡삼거리 – 서촌숲길 - 송정삼거리 심천랜드 - 송정동 돌담마을 – 송정동석불입상 – 당정(棠亭)마을길 - 뱀골 – 대왕재

5구간 특징
  • 덕곡삼거리에서 서응해산 산허리로 숲길이 이어진다, 파계골 중심으로 팔공산 주능선의 조망지점이 있다.
  • 대나무숲길이 끝나면 서촌마을길을 따라 송정삼거리까지 이동, 송정동 돌담마을길로 들어간다.
  • 통일신라시대에 조성된 송정동 석불입상을 지나 당정마을로 간다.
  • 당정마을로 넘어가는 길목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응해산과 송정마을 전경은 일품이다.
  • 당정마을 비보석축 주변에서 절구돌담을 찾아본다. 당정석축 너머 멀리 지나온 길 (서)응해산이 보인다. 마치 석축을 그릇삼아 밥을
    소복이 담은 형태(고봉)로 보이는데, 이 비보석축을 쌓은 뒤로 예전 가난한 시절에도 이 마을은 곡식이 넉넉하여
    배를 곯지 않았다고 한다.
  • 대왕재까지 대나무숲과 소나무숲길을 따른다.
자연자원

소나무, 참나무, 쇠비름, 야생버섯, 으름나무, 대나무숲길

주변문화자원

덕곡마을 서낭당, 당산나무, 송정마을 돌담길, 당정마을 절구돌담, 당정마을의 비보석축(裨補石築)

대중교통

[출발] 덕곡삼거리(중리삼거리) : 대구권 간선 이용
[도착] 대왕재 : 대구권 간선과 지선 이용

팔공산둘레길 5구간 출발지 ‘덕곡삼거리’ 사진

팔공산둘레길 5구간 출발지 ‘덕곡삼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