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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영악(神山靈岳)에 서풍이 불더니 산의 호흡, 상제(上帝)의 자리에 닿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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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둘레길 6구간(6.2km)대왕재 – 진남문

팔공산둘레길 6구간 코스 이미지

팔공산둘레길 6구간

상세코스

대왕재 – 송광매기념관(한국전통산업박물관) - 솔숲길- 지밭골 – 방턱골 – 가산산성길 – 진남문

6구간 특징
  • 대왕재는 신라가 후백제 견훤의 침공으로 위기에 처하게 되자 원군의 요청을 받은 고려 태조 왕건이 견훤과 격전을 치르다 패한 후
    후퇴하면서 왕건의 기병 군사 5,000명이 숙영하였다고 하는 것에서 지명이 유래하였다.
  • 실제로 대왕골은 군사 수천 명이 머무를 수 정도로 넓은 공간이며, 인근에 왕건이 잠시 앉아 쉬었던 바위를 대왕암이라고 한다.
  • 대왕재 안쪽에는 7,200평의 ‘권병탁씨매실원’으로 씨매실 보급운동을 하고 있는 송광매기념관(한국전통산업박물관)이 있다.
  • 잘 다듬어진 소나무 숲길을 따라 오르막과 내리막이 적절이 이어져 명지골을 가로질러 지밭골과 방턱골을 지나 가산산산성 길을 따라
    진남문에 이른다.
자연자원

소나무, 참나무, 아카시아, 거송, 대왕암(大王巖)

주변문화자원

달계사, 가산산성 야영장, 자동차극장, 아름다운길(한티재)

대중교통

[출발] 대왕재 : 대구권 간선과 지선 이용
[도착] 진남문에서 남원2리(남창마을)까지 1km 도보로 이동 후 대구권 지선 이용

팔공산둘레길 6구간 출발지 ‘대왕재’ 사진

팔공산둘레길 6구간 출발지 ‘대왕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