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 내용으로 바로가기 메뉴으로 바로가기
신산영악(神山靈岳)에 서풍이 불더니 산의 호흡, 상제(上帝)의 자리에 닿았네
첫화면으로 이동 > 역사 > 유래 > 중악(中岳)

중악(中岳)

삼국사기 사진

삼국사기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오악(五岳)은 동악은 토함산, 남악은 지리산,
서악은 계룡산, 북악은 태백산, 중악은 부악(父岳) 또는 공산(公山)이다’는 기록과
같이 오악(五岳)의 중앙에 위치하여 중악(中岳)이라 했다.
『삼국사기』 김유신전에 ‘중악석굴(中嶽石崛)’의 기사와 『동화사사적비
(桐華寺事跡碑)』에 ‘나라 땅의 중앙에 가까워 중악이라 했다.
(近國畿中央謂之中岳)’는 기사는 중악(中岳)의 지리적 위치를 잘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