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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천 봉우리 같은 붓을 휘둘러, 일만 골짜기 폭포소리 읊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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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봉(天王峰)

방송탑 설치 전의 천왕봉 이미지

방송탑 설치 전의 천왕봉

팔공산 천왕봉은 신라시대 임금이 하늘에 제사하던 중사오악(中祀五岳) 가운데 중악(中岳)으로 나라의 명산이었다.
팔공산은 『삼국유사』에 ‘중악산신’이라 했고, 『동국이상국집』에 ‘지리산대왕’이라 했으며, 『경상도지리지』에 ‘공산밀대천왕’이라
했다. 조선시대 유방선(柳方善)을 비롯한 선비들의 문집에 ‘천왕봉(天王峰)’의 기록으로 보건대, 신라, 고려, 조선시대에 천왕봉으로 불려왔다.